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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대혼란 시대 나침반, '2017 키플랫폼'에서 확인하세요

머니투데이 | 2017.04.24 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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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키플랫폼 주요 발표자들.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앤서니킴 헤리티지재단 연구원, 홍성주 과학기술정책연구원 박사, 정용헌 아주대학교 교수, 최희남 IMF 상임이사, 룽덩까오 칭화대학교 교수, 카말 조쉬 타타 컨설턴시서비스 한국 대표, 실베인부용 유럽정책연구센터 선임연구원, 플린트 리버렛 펜실베니아 주립대학교 국제관계대학 교수/사진제공=각 발표자
'팬더모니엄(대혼란) 2020: 리마스터링 코리안 헤리티지'

머니투데이가 지난해 9월부터 8개월 간 달려온 대장정의 결과물을 이번 주 공개합니다. 오는 27~28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열리는 글로벌 콘퍼런스 '2017 키플랫폼'에서 대혼란 시대 생존 해법과 대한민국이 나아가야 할 길을 발표합니다.[관련기사 5면]

머니투데이는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 자문 역할을 하는 싱크탱크 헤리티지재단과 함께 이번 프로젝트를 준비했습니다. 또 글로벌 정세를 읽는 감각이 뛰어나고, 현장 취재 경험이 풍부한 기자들로 TF(태스크포스)를 구성해 미국과 중국, 유럽, 일본의 글로벌 전문가와 석학들을 직접 만나 오는 2020년을 내다 본 미래 보고서를 만들었습니다.

이들과 인터뷰를 진행하며 다양한 미래 발생 가능 시나리오들을 듣고, 이를 정리해 다시 전 세계 혁신기업 CEO(최고경영자), 대학교수 등 150인을 대상으로 가장 발생 가능성이 큰 시나리오에 대한 설문을 실시했습니다. 머니투데이는 설문의 결과를 들고 전·현직 총리와 부총리, 장·차관, 국책연구원장 등 국내 전문가 55명과 함께 대한민국의 대응전략도 마련했습니다.

머니투데이는 이렇게 만들어진 '2020 글로벌 시나리오'를 키플랫폼 행사에서 발표합니다. 행사에는 머니투데이가 세계 각지에서 모셔 온 각 분야 전문가 50여명이 발표자로 나서, 총회, 분과회의, 플러그인앤토크, 특별강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2020 글로벌 시나리오를 생생하게 전달합니다.

머니투데이가 만난 전문가들은 공통적으로 지금이 위기의 시기이긴 하지만 어떻게 준비하고 대응하느냐에 따라 오히려 기회가 될 수 있다고 입을 모읍니다. '2017 키플랫폼'에서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해법이 무엇인지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일시·장소=2017년 4월27~28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
◇등록비=180만원(VAT별도)
◇등록문의=070-4060-0133(현장등록 가능)